AI BOOK은 전자책이 아닙니다. 페이지를 넘기지 않아도 됩니다.
실행하면 문단이 말풍선처럼 흐르고, 끝나면 다시 시작합니다. 그냥 보기만 하면 됩니다.
AI BOOK은 원고로 시작되지 않았습니다.
먼저 설치형 프로그램으로 완성되었고, 그 위에 사상과 기록이 얹혀졌습니다.
그래서 AI BOOK은 “읽는 책”이 아니라 “작동하는 기록물”이 되었습니다.
인공지능의 역사부터, AI와 인간의 공존, 그리고 인간의 미래까지.
이 책은 “읽는 책”이 아니라 실행하면 스스로 말하는 AI BOOK 1호입니다.